김경문 감독은 김서현 선수 복귀 시점에 대해 대전으로 돌아가는 시점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마무리보다는 일단 편한 상황에 투입해 경기력을 지켜볼 뜻을 드러냈습니다. 화이트 선수가 돌아오면 마무리는 그 자리를 했던 김서현 선수가 하는 게 가장 좋다는 생각은 밝혔지만 경기력을 지켜봐야 합니다.
—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5, 2026
2군에서 관리 들어가던중이었고 아직 제구 불안정하다했는데 꾸역꾸역 다시 올리겠다고 선언함
2군에서 관리 들어가던중이었고 아직 제구 불안정하다했는데 꾸역꾸역 다시 올리겠다고 선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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