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다툼? 은 아니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전학 가고 싶어서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못 가겟다고 정망 말 힘들어했는데
엄마가 완곡하게 딸의 힘둚은 안중에도 없듯 하셔서 내가 너무 괴로워서 엄마랑 언쟁처럼 잇었어
그랬더니 아빠가 내 방으로 끌고 침대에 던져서 발로 엉덩이를 거의 10대 넘게 1초에 3.4대씩 때린 걸로 기억해
그 때 중요부위 맞아서 엄청 아프고
아빠는 바로 무릎 꿇고 그랬는데...
사실 그 때 내가 잘한 것도 없지만 그렇게 맞을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아빠 덕에 아짓도 남자 공포증이 심하더라고...
나도 모르게 남자 이기려고 하고 남자라면 안 지고 더더욱 마음을 못 열고 안 주는..?
그게 심한데 이것도 트라우마일까
아직도 아빠가 무섭고 남자에 대해서 항상 공포감을 갖고 있어
근데 체벌처럼 그런 상황인데도 이럴 수 잇어??
이렇게까지는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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