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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

난 걍 힘들면 내과가듯 가는데

엄마는 어차피 이유가 있는데 왜 약먹냐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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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 것 같으.. 우리 엄마도 처음에 니가 몇 살인데 정신과를 가냐고 엄청 반대하드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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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부모님세대 다수가 그렇구나 난 그나마 내가 가서 인식 바뀌신거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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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 세대때 정신과 다닌다는 말은 거의 범죄자낙인이 찍히는 거나 다름 없었음. 여전히 그러한 인식을 가지고 있으신 어르신들도 많으시고. 우리부모님은 아직도 병원내 기록을 다른사람이 볼 수 있는거 아니냐고 걱정하고 그러심.... 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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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러더라 나중에 약먹는거 알면 어떡하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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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부모님도 그 말 꼭 하심. 약먹는거 절대 들키면 안된다 이 말 하시고. 근데 이해는 감. 뉴스보다보면 정신병 있는 사람들은 꼭 문제있는 것처럼 취급 당하니까. 자식들이 그런 취급 받질않기를 바라는거겠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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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런 뉴스때문에라도 이해는 함 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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