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너무 가까워서 다 들리는 얘기
곧 결혼할 여자친구가 두쫀쿠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맛 봤는데 너무 맛없어서 뱉었대
그러고 여자들은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거에 집착하고 사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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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들으려고 한건 아닌데 너무 가까워서 다 들리는 얘기 곧 결혼할 여자친구가 두쫀쿠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맛 봤는데 너무 맛없어서 뱉었대 그러고 여자들은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거에 집착하고 사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대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