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프레임 너무 쿵쿵 거리면서 배송해주고
진짜 층간소음 미쳤었음
뒷정리도 하나도 안해주고
내가 사는곳 지하철 뭐 타냐면서
여기도 지하철있냐고 시골 아니냐고 갑자기 그러길래
뭐지 초면에 기싸움하는것도 아니고 ㅋㅋ싶어서
그냥 배송후기 고민하다 일주일뒤에 솔직하게 적었거든
오늘의 집 후기로 적음
프레임 배송 다 좋은데 뒷처리가 좀 안되고 소음이 심하다고
그런데 갑자기 내 개인번호로 전화와서는
후기 왜 그렇게 적었냐고 따지길래
저는 솔직하게 적은거다 이러니까
아니 왜 후기를 일주일 뒤에 적어서
사람들이 다 나를 찾게 만드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어이없었지만 처음에는 그냥 나도 예의갖춰서
제가 일주일 뒤에 적든 한달뒤에 적든 당일에적든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지금 그게 기분 나쁘셔서 전화하셨냐고 하니까
나 때문에 소문 났다면서 나보고 그때 남자친구랑 있었던 그 아가씨 아니냐면서 (맞음ㅋㅋ)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왠지 내가 나인줄 모르게하려고 일부러 리뷰 늦게 썼는줄 아시는듯?
그거에 꽂혀서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리뷰 내리라고 뭐라하길래
나도 살짝 분조장있어서
아저씨 소리지르는거 말끊는거 5-10분 차분하게 들어주다가
나도 참을만큼 참다가 똑같이 소리지르면서
아저씨가 먼저 잘못하신거 사과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기분 나쁜건 저인데
제가 그렇게 느껴서 솔직하게 리뷰 쓴건데 그게 잘못이냐고
화내야할건 나다 이렇게 소리지름 ㅋㅋ
소리지르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함.......
만만한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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