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작년까지 학기 중에는 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방학때나 졸업하고 난 이후엔 가게 바쁜 날에 그것도 바로 전날에 너 내일 와야해 라고함... 내 스케줄은 그냥 없다고 생각하고 와서 일하라고 함.. 엄마 힘들게 일하니까 그냥 당연하게 맨날 왕복 두시간 반거리 차로 데려다주고 일 도와주고 청소하고 했는데 그냥 난 언제나 있는거라 생각하고 빨리 오라고 하던가 내일 바쁜 날이니까 “와야한다”고 하는게 너무 화나 낼 약속있는데... 난 엄마 너무 사랑하고 걱정 많이해서 당연히 도와줄건데 이젠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난다
물론 일한다고 돈을 받진 않음
엄마 가게일 복잡한 일이라 내가 다 알지못함 간단한 일이랑 잡일만해서 바쁜거 좀 완화시켜주기만 하는데 엄만 또 내가 편하니까 욕하고 짜증내는 것고 정말 쉽게함
내가 모르는거 있거나 잘못하면 직원들있는데도 확 승질내버리고ㅋㅋㅋ 진짜 그럴때마다 그냥 안도와준다하고 나가고싶음
내가 나쁜거야..? 어떡해야 좋을까.. 조언 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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