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공교롭게도 다양하게 접해보는 중인데차라리 건전하게 ? 이성문제 일으키고 성격차이 이런 거면 걍 욕하고 헤어지고 말지
은근 겉으로 완벽주의 섬세한 애들한테서 음침하고 변태같은 거 너무 많은 거 같음..
직장에서 인정받고 너도나도 얘 찾고 진짜 남 비유 잘 맞추고 장난도 잘 치고 몸 좋고 예의바른 애 있었는데
눈에 띄어서 대화하다보니 호감 생겼고 썸 탔다? 근데 집착 장난 아님.. 썸 탈 때부터 자기연민 장난아니고 집안 사정 싹 말하고 갑자기 어플 알람 확인하더니 정신건강어플? 있는 거 어필함
썸탈 때 손잡았다고 사랑한다 운명인 것 같다 울먹이는 얼굴로 함... 진짜 그때 온 몸에 소름 돋아서 런침
또 한명은 대학교때부터 누구 연예인 닮았다고하고 과탑하는데 신비주의 마냥 학교 헬스 집 학교 헬스 집만 하던 애였음 동아리 겹치면서 연락하다가 서로 마음 있는 거 알아서 내가 들이대봤거든
근데 겁나 표현하려하면 두발짝 멀어지고 하루 뒤에 답장하고 이난리 피워서 걍 쿨하게 동기사이로 지내기로 맘 먹었어
내가 선 긋기 시작한 뒤로? 한 2년 가량을 얘가 친구 위치 유지하면서 날 짝사랑하는 뉘앙스를 엄청 풍김..
항상 밤에 일부러 스토리 답장하거나 연락와선 외모칭찬 계속하고 그때 내가 너랑 더 친해졌으면 어땠을까? 미련철철한 멘트 날리고 ..어떻게든 접점 만드려고 뭐 교육 같이 듣자 뭐하자 하는데 내가 안 넘어감 중간에 애인 생겼는데도 난리치길래 답장 안하고 버티니깐
이젠 블로그를 파서 나랑 있던 일화를 책 수필마냥 짝사랑 일대기를 올림 ... 자기한테 겁나 심취한 거임.. 여기서 이제 음침한 이유는
어느날 각잡고 다시 팔로우오고 연락오길래 걍 다 삭제하고 또 무시하니깐
지랑 전혀 접점없고 지역도 다르고 걍 내 고향 절친인 여자애한테 팔로우 걸더니 스토리 싹 보고 좋아요 테러함^^.. 복수심인 건지 니가 아니면 니 절친을 뺏겠다 이건지
진짜 어지러워서 친구연락받고 너가 알아서 해줘라 했는데 친구도 차단박고 그러니깐 이것도 안통해서 안되겠는지 또 나한테 연락하고 집착하고,, 걍 차단 박고 한동안 잊다가 블로그 보니깐 이번엔 짝사랑 실패 일대기와 자기 반성글을 작가님마냥 줄줄 적어둠^^...
진짜 겉만 봐서 몰라.. 조금이라도 1:1로 접해봤을 때 어딘가 모르게 과하면 런 쳐야함.. 이런애들이 나중에 스토킹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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