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하고 1년 휴학하고 알바(사정있었음) 하느라 올해 2학년인데
어른들(엄마친구들, 외가 친가 친척분들, 성당 어른들)이마주칠때마다 시도때도없이
취준 잘 하고있냐고 어디 넣었냐고 물어봄
+요즘애들은 눈이높아서 대기업만가려고 하는데 중소 빨리 취직해서 엄마 걱정 덜어들이고 경력쌓아서 대기업 이직하면 된다는 잔소리까지 함
아직 졸업하려면 멀었다고 10번은 말한거같은데
본인들은 취준 제대로 해본적도 없으면서 조언은 왜하는건지 이해안가
나 취준하는데에 뭐 보태줄것도아니면서
취업했다고 해도 잘갔네 못갔네로 품평할거면서...
하.....화가 너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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