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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삼수하고 1년 휴학하고 알바(사정있었음) 하느라 올해 2학년인데
어른들(엄마친구들, 외가 친가 친척분들, 성당 어른들)이
마주칠때마다 시도때도없이
취준 잘 하고있냐고 어디 넣었냐고 물어봄

+요즘애들은 눈이높아서 대기업만가려고 하는데 중소 빨리 취직해서 엄마 걱정 덜어들이고 경력쌓아서 대기업 이직하면 된다는 잔소리까지 함 

아직 졸업하려면 멀었다고 10번은 말한거같은데
본인들은 취준 제대로 해본적도 없으면서 조언은 왜하는건지 이해안가
나 취준하는데에 뭐 보태줄것도아니면서 
취업했다고 해도 잘갔네 못갔네로 품평할거면서... 
하.....화가 너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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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늦긴 했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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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삼수해서 늦은건 알아
근디 억울한게 애초에 입학소식 들려준게 20살인것도 아니고
자꾸 취업취업거리니까 노이로제걸릴것같아
울엄마는 아무소리 안하는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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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삼수 했는데 휴학까지 하는 경우 못 보긴 했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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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국장이 짤려서 돈이없엇어서 ㅠㅠ 가족 사정 잇기도 햇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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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주변은 아직 4학년 대학생이거나 취준 이제 막 시작했거나 둘 중 하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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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맞지 사실은 ㅜ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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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삼수했으면 그런 말들 감내는 해야돼..
막말로 부모님 지원 아니었으면 삼수 못했을거잖아
아 난독 ㅈㅅ 친척들.. 본인들 자식이 잘되면 오히려 저런 소리 안하지않나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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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돈없어서 알바랑 공부 병행하느라고 좀 딜레이돼서 오래걸렸어
학벌 컴플렉스 심했어서 5등급에서 중경외시 왓거든
이 선택은 내가 백번 맞다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그러니까 갑자기 자존감 낮아지고 급 후회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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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원래 친척들 역할이 내 인생에 조언하는 척 하면서 훈수 두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신경 쓰지마.. 내가 내 길 가는데 늦고 빠르고가 어딨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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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말 하면 웃긴데
자꾸 주변에서 어른들이 무조건 취업 빨리하는게 장땡이라하니까
진짜 그런것같고 내가 틀렸구나 생각이 들고
가치관이 180도 변하면서 힘들어짐 ㅠ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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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기성세대랑 우리랑 너무너무 다르니까 그런말 오가는거 이해는 하는데...^^ 쓰니 틀린 거 하나도 없으니까 자신감을 가져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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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허허 웃으면서 저는 아직 학생이라 ^^ 해
난 재수라서 친구들보다 1년 늦었는데 취준 빡세게 안 하고 있어도 (난 아직 학생이니까 ㅎㅎ) 마인드로 마음 편하게 지냄 ㅋㅋㅋ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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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마음 편한거~~!
사실 재수는 워낙많이하니까 편한게 맞지 ㅋ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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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편입해서 3학년인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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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벌도 올렷고 내년에 졸업이네~~~ 부럽군 ㅎㅎㅎ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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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27살인데 취준인데…..? 24이면 한창이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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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이팅!!! 원하는 좋은곳 취업할거야
나는 졸업하고 칼취업한다쳐도 27살 취업이라는 생각에 미래가막막한데
평온하게 잘 사는 것 같아서 부럽당..ㅎㅎ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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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중경외시인데 생각보다 주변에 많아!!! 나는 인턴도 2번 하고 일도 했었긴하지만..ㅎㅎ 쓰니도 잘될거야!! 파이팅🤍🤍🍀 옳은 길로 가는 게 더 중요한 법인듯 아자아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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