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는 있는 거 같음 뭐 하기 전에 와서 혹시 실수할까봐 미리 여쭤본다고 이렇게 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실수하면 사과도 잘하고 포스트잇으로 다 메모해놓고 일도 못하진 않아 원래 다들 실수하니까..
그러다가 같이 밥 먹으면서 친해졌는데
애가 점점 혼자 여행갔다가 대리님 생각나서 사왔다면서 창억떡 주고 뭐주고 우리집이 자기집 근처라고 자기가 데리러 오겠다고 하고 멀리서 나 보이면 웃으면서 쫄래쫄래 뛰어 오고..
여자들끼리도 원래 이런가…? 애가 어리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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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