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378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외가 쪽으로 ”불안“을 기반으로 한 증상 가진 사람 많음.
걍 전공생의 가벼운 추측으로는 아마 불안을 줄이는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가 유전적으로 분비가 잘 안될 것 같음

1. 사촌 남동생: 강박 행동, 결벽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증상을 감지했었음, 같이 놀다가 본인 어머니 머리 향기 맡으러 갔다옴. 불안할 때 완화시키려고 하는 강박행동이고 지금도 결벽증 개 심함, 방에 여동생 빼고 아무도 못들어가고 빨래도 직접해야함.
2. 삼촌: 결벽
본인 방안 청결구역이고 여기도 본인 빼고 못들어가고 방 밖에서 손잡이 잡을 때는 무조건 장갑 껴야함
3. 우리 엄마: 약간의 결벽 + 걱정 사서하는 스타일
세상이 되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나 되게 과잉 보호 받으면서 큼.. 이모들이 엄마한테 그거 과잉이라고 말한 적도 있음. 걱정 진짜 많이함..
4. 나: 약간의 결벽 +손톱 물어뜯음 + 과거에 나도 강박행동 있었음

위에 다 불안 때문에 하는 행동임데 아마 외할아버지 쪽 유전인 거 같음. 위에 안쓴 분들은 성격 되게 호방함. 아마 뇌 생성될 때 할아버지쪽 유전자 영향 많은 사람들은 불안증 있는듯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뇌 신경전달물질 불균형 때문에 생기는 거 맞고 유전 영향 크다고 생각함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성적인데 선거운동 알바 진짜 아닌 것 같지?
20:32 l 조회 1
인플루언서랑 만나본사람 있어??
20:32 l 조회 1
치과 오버레이? 그게 정확히 뭐야??
20:32 l 조회 2
갑자기 머리랑 눈썹이 많이 빠지는데 뭐가 문제일까?
20:32 l 조회 4
어버이날 나만 안 챙기나? 거의 다 챙겨?
20:31 l 조회 9
졸업 1년 다 되어가는데 취업 못 함
20:31 l 조회 9
면접 갈지말지 너무 고민이야
20:31 l 조회 6
친구 없는애가 뒷담 하고 애정결핍
20:31 l 조회 6
점 하나로 얼굴 분위기가 달라질 수가 있나
20:31 l 조회 6
야식추천좀..
20:31 l 조회 2
마운자로 위고비 걍 입맛만 없어지는거아냐?2
20:30 l 조회 6
삐아 이거 괜찮다1
20:30 l 조회 19
사람 이름따라 가는거 맞는거 같음
20:30 l 조회 12
온다리프팅 해본 사람 있어?
20:30 l 조회 2
20대초반 커플일수록 더치페이나 데통 ㄹㅇ 많은거 체감해?? 4
20:30 l 조회 17
러시아는 과연 강할까?1
20:30 l 조회 9
몸 좋은 남자 만나고 싶으면 헬스장이 답이야?3
20:30 l 조회 12
라미네이트 한 익들 있어?
20:30 l 조회 6
아이폰 17일반 vs 아이폰 15프로 ㅠㅠㅠㅠㅠ 1
20:29 l 조회 8
여기 나보다 땀 많은사람 있어??
20:29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