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중소기업 다니다가 최근에 서울 대기업으로 이직 했어
본가도 30년 살던 곳 떠나서 다른곳으로 이사갔고
본가로 내려가도 익숙하지 않고, 늘 다니던 회사를 떠나 크고 삭막한 곳으로 이직하니 사람들도 편하지 않아..
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전 회사가 너무 그립고 전에 살던곳이 너무 그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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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중소기업 다니다가 최근에 서울 대기업으로 이직 했어 본가도 30년 살던 곳 떠나서 다른곳으로 이사갔고 본가로 내려가도 익숙하지 않고, 늘 다니던 회사를 떠나 크고 삭막한 곳으로 이직하니 사람들도 편하지 않아.. 그냥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지? 전 회사가 너무 그립고 전에 살던곳이 너무 그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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