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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검사체계가 사법체계가 완벽해도
1000명중 1명은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밖에 없다.
물론 999명의 쓰레기들을 청소해버렸으니 그 쓰레기들로 하여금 누군가는 죽지 않아도 됐을지도 모른다.
다만 그 1명의 억울한 사람이 생겼을때 우리 사회는
사형제의 어쩔 수 없는 리스크다 라고 냉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게 안되기떄문에 결국엔 사형제는 답이되지 못한다. 아 그게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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