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한번 엄마가 혼자서 감 ㅋㅋㅋㅋㅋㅋ 우리 마트 식당가에 두고..전화하면서 짐 챙기고 가는데 우리한테 가자고 해야할걸 말도 안하고 어린 둘 냅두고 있다가 집 가서 기억나가지고 바로 다시 돌아와서 우리 데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