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제라 결혼 카테고리에 글 써
애인 잘생기고 직업좋고 인성 좋아서 지금 놓치면 안 될 것 같은데나한테 잘못한 게 있거든 거짓말 친 적 있음 이유는 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걍 선의든 뭐든 구라는 구라라고 생각해 근데 이게 용인할 수는 있는 정도라 봐줬었어)
근데 갑자기 너무 싫고 이런 애랑 결혼해도 되나 싶고.. 하 근데 내 나이에 이 정도 남자 어디가서 잘 못 만날 거 같아서 억누르고 있는데 진짜 걍 싫어지는데 어떻게 해야돼.....
걍 넘어가기로 했으니까 참아야되는건가? 이런 마음으로 결혼까지 잘 갈 수 있을까.... 아직 식장은 안 잡았고 걍 집 먼저 보고있는 단계야

인스티즈앱
익들아 이거 나를 위한게 맞는지 봐줘.... 내가 꼬인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