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한테 뭘 해도 짜증나게 해도 아무 관심이 없음 화나지도 않음 그냥 진짜 그러려니 하게됨 헤어져도 아무 상관이 없고 헤어졌으면 미련이 1도없음 새애인을 사겼든 죽든 말든 궁금하지도 않음쓰레기를 만나도 분노도 없음 복수심도 안들어 이런게 진짜 잊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