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줄거리 검색하다가 블로그 글 하나 발견해서 읽었는데
그 사람의 블로그가 재밌더라고? 그래서 다른 글들도 쭉 읽어내려갔어
뭐뭐 하기싫다 뭐뭐 하고싶다 같은 내면 심리가 되게 많이 드러나서 공감하면서 읽었거든
근데 갑자기 카페에서 다이어리랑 가방 한번에 나오게 찍은 사진이 있는데!! 바로 누군지 알아챔
그리고 뭔가 느낌이 이상해짐....
남의 다이어리 몰래 열어본 느낌
이웃0에 전체공개로 글쓴거라서 엄청 속얘기 느낌이었거든
블로그본거 후회됨...어디다 말은 못하고 여기다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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