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도 아닌데 시댁 사정 땜에 남편 앞으로 빚이 몇천만원 생겨서 남편이 대출 받아서 이걸 갚고 있는걸 시댁에서도 아무도 모르고 (남편이 본인 갖고있던 돈으로 해결한줄 아심) 난 뭔 잘못인건지 생각만 해도 너무 열받아
남편은 생활비 하나도 안내고 본인 월급 전부 다 빚갚고 이저 내는데 때려붓고있음
지 친구 축의금 낼 돈도 없어서 나한테 빌리고 뭔 거지가 따로 없어
가뜩이나 몸도 썩 좋지도 않은데 일 좀 널럴한데로 옮기지도 못하고 돈 그럭저럭 좀 주면서 죽어나는 직장 계속 다녀야함
이걸 왜 본인 부모님께 말씀을 안드리는건지 모르겠다 좀 매정하긴한데 나 그거 같이 갚아줄 형편 안되니까 알아서 하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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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얼마나 독하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