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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건지 군부대 전화하고 그럴정도는 아닌데 군대뭔 카페보면서 진짜 별별정보를 다 주워들어서...하 개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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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도 아들 낳아봐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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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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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만큼 걱정 되시는거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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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이해하지 근데 정도가 좀 많이 심하긴함.. 내가 본가에 살아서 너무 보니까 그런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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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입대한지 얼마 안됐지? 좀만 지나면 괜찮아지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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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대갔는데도 이러는데 언제 괜찮아지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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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엇.. 그런거면 다시 안 돌아오실 수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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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샤갈... 오히려 내동생이 제발 좀 그만하라 할 정돈데 하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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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뭐 뉴스에 잘 안나올뿐이지 사망사고 심심찮게 들리니 걱정은 할수있지 혈육입장에서야 듣기 싫겠지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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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그런건 걱정은 되는데 정말 사소한거 하나까지도 걱정하니까...뭐라해야되나 벌레물릴걱정까지 하는수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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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건좀 ㅋㅋㅋㅋㅋ 과하긴하시네ㅠ 자대에서 좀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실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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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칠까 걱정하는건 충분히 이해되는데 못먹을까 걱정, 뭐 사기당할까 걱정, 매일 전화안온다고 삐지고, 누나한텐 시덥잖은 카톡도 하면서 엄마한테는 지 필요한것만 얘기한다고 속상해하고 거의 뭐 남친이냐고ㅠㅠ 옆에 있는 내가 다 낯부끄러움...
당연히 2n년 끼고 살던 아들램 보내면 걱정되고 힘든거 이해하지.. 한동안 방 쳐다도 못보고 정리도 못하고 울고불고 폰만 붙들고 살았는데 하 1년은 더 이럴까 싶어서 힘들어짐ㅋ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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