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죄책감 들어 나한테 아직 지원해주는데 왜케 죄책감 드는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내가 프리랜서라 수익이 너무 들쑥날쑥하거든 못벌때도 많고 근데 엄마 아빠가 해줄 수 있을 때까진 해준다는데 그말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서 못살 것 같아 빨리 경제적 독립하고 싶은데 당연히 잘 안되고 너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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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죄책감 들어 나한테 아직 지원해주는데 왜케 죄책감 드는지 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내가 프리랜서라 수익이 너무 들쑥날쑥하거든 못벌때도 많고 근데 엄마 아빠가 해줄 수 있을 때까진 해준다는데 그말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서 못살 것 같아 빨리 경제적 독립하고 싶은데 당연히 잘 안되고 너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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