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가르쳐준 사람이 팀장이랑 사수 였는데
팀장은 모두까기 인형이었음 (그만큼 남을 많이 깐다는 뜻)
팀 내에서 팀장 좋아하는 사람도 없었고 자기도 누굴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었음
누구든 맘에 안들면 뒷담화하는 성격
사수는 팀장이 내 뒷담화하기 시작하면 맞장구 치면서 같이 깜 (저도 그렇게 느껴요 저번에 가르쳐줄 때 걔가 ~어쩌구)
표정이 피곤하다, 점심시간에 카페간다, 책상에 빵 올려두더라, 메세지에 하트 누르더라 등 너무 되도않는 걸로 까임..
그러면서 퇴사한다니까 사수는 가지말래 자기가 지금까지 가르쳐준게 아깝고 내 일 자기가 해야되니까...
하아 인간들 질린다

인스티즈앱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