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용산역 아이파크몰 이어폰 꽂고 걸어다니는데
갑자기 누가
’저기 친구랑 같이 왔는데 제가 말을 너무걸어보고싶어서..‘
라길래 뒤를 봤는데 친구가 멋쩍게 서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고개저으면서 가려고하니까
‘혹시 그럼 인스타 라도 알 수 있냐’ 그러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갈길갔거든
기분잠깐 좋았다가 갑자기 내기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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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용산역 아이파크몰 이어폰 꽂고 걸어다니는데 갑자기 누가 ’저기 친구랑 같이 왔는데 제가 말을 너무걸어보고싶어서..‘ 라길래 뒤를 봤는데 친구가 멋쩍게 서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고개저으면서 가려고하니까 ‘혹시 그럼 인스타 라도 알 수 있냐’ 그러길래 죄송합니다 하고 갈길갔거든 기분잠깐 좋았다가 갑자기 내기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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