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땨부터 아뻐가 이성친구가 생기면 그사람이 언제든 떠나갈수 있으니 목매지말라고 했거든 그 생각이 박혀서 구런가
깊어지고싶은데 뭔가 맘에 깊게 자리잡고 영원을 바라볼 만쿰의 마음이 잘 안샹겨.. 헤어지면 그만이지 이런느낌…? ㅠ남자한테 상처도 많이 받고 그래서 더 약간 방어기제가 큰 느낌. 뭔가 거슬릴만한 큰 일이 하나 생길ㅊ것 같고 그게 터지면 헤어질 수 있을 것 같고 그르네…. 헤어질까봐 무서운걸까 얘도 나 뱌신하면 어쩌지해서 믿음이 안쌓이는기분
나이먹어서 더 그런것같어… 결혼은 어떻게 허는거지

인스티즈앱
유미의 세포들 구웅에 오만정 다 떨어졌다는 장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