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내 심장도 아닌 것 같고 그냥 온몸이 미쳐 돌아버리겠는데 그걸 또 억제를 시키자니 심하면 뺨도 때리게 되고 그러다가 도저히 안될 것 같으면 이불이나 베개에 얼굴 파묻고 소리 지르면서 버팀. 근데 이게 나혼자 있음 너무 미치겠으니까 결국 엄마한테 전화하는데 그럴때마다 미안해 죽겠음...
약도 먹고 있고 그러는데 이게 진짜 간혹가다 한번씩 와서 오면 그 순간 지옥이 되어버림. 어제 집에서 밥먹고 쉬다가 발작와서 진짜... 아 진짜 그순간 미치겠더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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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