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해서 걍 출근하자마자 혹시 어제 출근하셨나 물어보고ㅋㅋㅋ
출근하셧다길래 혹시 그럼 오늘 상담 예약도 잡으셨나 물어보니까 그런 거 없대... 그렇구나 하면서도 불안불안한 맘으로 외근 나갔는데 사장이 갑자기 전화와서 상담 잡아놓고 외근을 갔냐 정신이 있냐 없냐 이러는 겈ㅋㅋㅋ
진짜 개억울해서 아침에 상사랑 카톡한 거 보여주니까 상사 지금 개 깨지고 있는지 휴일까지 출근해서 일 대신 해줬더니 너무한 거 아니냐 연락 오는뎈ㅋㅋㅋ 사장은 휴일출근 시킨 적도 없댘ㅋㅋㅋ뭐하는 놈이야 이겈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