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빌라 앞 가게 사장님이랑 친해져서? 가끔 먹을것도 챙겨주셔서 지나갈때마다 가게 진돗개를 산책시켜줬음 한달정도
근데 그 사장님(아빠보다 약간 연세 더 드신듯)이 아들 소개시켜준다고 앞으로 인연만들어보자고? 하면서 내사진 문자로 보내보라 하고 (알겠다하고 안보냄) 계속 막 그런식으로 아들이랑 이으려고 하는거같길래ㅠ 내가 관심없단식으로 말햇는데 갈때마다 “우리 집사람이 아가씨 궁금하다했다 ” 이렇게 부담스럽게 해
이후로 근처 지나가도 그냥 모른척하고 안가 일부러 피해서 돌아서 다님 ㅠ 잘해주셨는데 그냥 앞으로도 모르는척 하는게 맞겠지
참고로 아들 40대래 난 27임.. 아들 삼전다니는데 왜 결혼도 안하는지 모르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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