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옆집 이사나갔음 근데 옆집에 소리나길래 나 일 간사이에 새로운 세입자 들어온 줄 알았거든.. 시간 안 가리고 막 뛰어다니고 소리 지르고 새벽에도 문을 열었다 닫았다 계단 쾅쾅 거리는거야..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집주인한테 옆집에 새로 이사 오셔서 여기 방음이 잘 안 되는 걸 잘 모르는 거 같다 조금만 주의 부탁드린다고 전달 해달라고 했는데 읽고 씹드라..? 근데 집주인이 그 시끄러운 사람들 배웅해주면서 나오는 거 봄..ㅎ 집 비어있어서 여기서 모이고 이제 집가나봄… 근데 빡치게 집주인이 내가 그런 문자를 보내서 그런가 인사를 안 받아주네 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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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