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나이든 계약직 사원을 뽑았음. 정부에서 지원 받을 수 있고, 그냥 단순한 업무 넘기려고
자재 입고 받을 때 검수하고 물건 출고할 때 문열어 주고 그냥 창고관리이자 자재관리이지.
사실 자재 흐름이라든가 이런 건 관리 못해서 그냥 입고 출고 검수 창고정리 정도만 해.
솔직히 업무 강도는 최하야. 일단 원료 쪽이 아니라서 중요도가 낮아. 그래서 간섭도 없고.
보면 주식 공부나 통화하고 있더라고
문제는 창고 안이 조금 더럽고 더워. 일단 그건 어떻게 할 수 없는 요소인 것 같아. 그래서 부스를 마련해 줬음. 안에 냉난방기 다 있고
이건 사전에 다 가르쳐줬던 내용이고 알고 있음.
근데 환풍기 비슷한 부분을 수리를 해달래. 이게 자체적으로 수리 불가능해서 외주를 써야 하는데, 문젠 우리 예산이 없어서 타부서 예산을 써야함.
환풍구이면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저 창고에 예산 투자를 안 함. 그리고 환풍구를 고친다고 문제 해결 된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지. 사실 없을 확률이 더 높은 거지.
그래서 내가 우리부서나 타부서에 요구를 해야하는데 해줘야 하는 게 맞나??
저 요구를 하는 게 상대적으로 덜 더울 때 창고에 상주하고 싶어서 그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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