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있었디만 지금처럼 정보력이 넘칠땐 아니라 가족들이 엄청 걱정함
안전하게 보름간 잘 놀다가 귀국하는 비행기 타기 직전에
머리가 살짝 아픈거야
아 약국가서 타이레놀 살까 하다가 걍 탑승함
탑승 하자마자 한국사람 많다,,,,,하고 그대로 기절
밥도 한번 건너뛰고 내리 잠만잠
결국 인천 도착하니까 몸살 걸려가지고
엉엉울다시피 가족들이랑 입국장에서 만나서
집가서 거의 일주일 고열에 앓아누움ㅋㅋㅋㅋㅠㅠㅠ
입국심사 할때도 검역? 하시는 분이 열화상 카메라에 열 너무 높다고 어디 갔다왔냐, 뭐했냐, 뭐 먹었냐 꼬치꼬치 물어보고 신상정보 다 적어감
진짜..무모했다... 나도 내가 그때 왜 갔는지 머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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