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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

생활비, 등록금, 월세 부모님이 내주심.

랩에서 인건비로 1nn만원 받는데 엄마 요구로 청년도약계좌, 청약에 인건비 다 저축중이야

내가 주식,금 가격 오르기전부터 저축말고 투자하자고 햇는데 

엄마가 헛소리 취급하면서 저축하래서 그렇게함 관리도 거의 엄마가 함

(인건비보다 생활비+월세+등록금이 훨씬 나가니깐 말 들을 수 밖에 없어)


이러니깐 사실상 내가 번 돈이 없어. 근데 엄마랑 싸울때마다 부모가 준 돈으로 생활하면서 블라블라 거리는데 진짜 무력감 느껴진다.... 또 부모님이 준 돈으로 생활하는건 맞는 말이긴 한데 하.. 모르겟다.. 인건비만으로는 살수가 없는건 맞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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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쩔 수 없지 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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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건 뭐 어쩔수없는듯..그래서 경제적독립을 해야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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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인건비 150받고 생활비는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는데
청약이랑 도약하고 남는 인건비 있지 않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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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인건비 110이야. 청약 금액도 높고 휴대폰비용+ai 등 구독료 내면 남는게 없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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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10이면 좀 빠듯하긴 하네.. 몰래 도약이랑 청약 금액 낮추고 투자하는거도 안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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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엄마가 통장 발급받게 해서 관리하심... 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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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생이면 어쩔 수 없지 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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