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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 내야진에 발생한 부상 여파다. 김영웅, 이재현, 류지혁 등이 이탈하면서 내야진이 부실해졌고, 삼성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열흘 전 삼성에서 먼저 요청이 왔다. 카드를 맞추다가 상무 시절, 현장 평가, 전력 분석 세 단계를 거쳐 류승민을 선택했고 우리가 역제안했다. 6일 점심 이후에 서류 작업을 거쳐 성사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류승민은 이제 22세의 젊은 나이에 상무 제대를 한 군필 외야수다. 타격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녔다"라며 "향후 외야 한 자리도 충분히 차지할 수 있는 재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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