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형으로 얼굴 다 고치고 살도 30키로 넘게 빼서 예뻐졌는데
주변에 좀 노골적으로... 시술 뭐하냐 성형 뭐했냐 이런거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 눈에 내가 성형한게 티가 났는지 뭔지는 몰라도...
그래서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성형한거 숨기게 됐는데
그때부터 외모 칭찬 들을 때마다 너무 죄책감들고... 예쁘다는 소리 들어도 기쁘지가 않은거야
성형한거 숨겼다가 들키면 주변에서 더 뒷말 나오겠지?
외모 얘기 그만 듣고싶고 나도 말 안꺼내고 싶은데 자꾸 이런 주제 나올 때마다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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