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예약했는데 > 시간대 맘에 안듦 (오전 11시 예약)
메뉴는 먼저 원하는거 말해주셔서 그걸로 예약함
(작년기준) 용돈 30 > 다른집은 50-100받았다고 함 언제쯤 그런 돈 받을 수 있는지 하소연 하시다가 엉엉 움
용돈부분은 나도 억울한게 엄마랑 12실부터 따로 살았음 그 이후에 엄마랑 교류하면서 지냈고 만날때마다 밥 한번씩 사주셨어
댜학교때는 가끔 10만원씩 용돈 주시고 근데 그걸 다 돌려받고싶다고 매번 난 언제쯤 효도 받을까 너 알바도 하는데 밥한번 안사고~ 부터 시작해서 취업했을땐 취업턱 사라 밥 좀 이젠 니가 사라 해서 밥도 만날때마다 내가 결제하고
자꾸 누구네집은 월 얼마 받는다더라 이래서 난 아빠랑 살지만 아빠한테도 생활비 드리고 엄마도 따로 드림
그래서 월 30주고 어버이날 용돈 따로 30이면 괨찮음거 아니야..?
자꾸 다른집 애들은 일본녀향 효도관광 보내준다더라 돈꽃다발 돈티슈 받았다더라 이러는데 미치겠어서
작년에 30을 돈티슈로 1만원짜리로 했는데 짜치다고 다른집 50-100얘기 나온거야..

인스티즈앱
대한민국 3대 등장씬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