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차없다고 같은 동네라 한번 태워줌
가면서 결혼 언제할거냐 얘기 시작하더니 결혼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노력 안할거면 결정사에 돈 투자하는게 미래를 위한거다 니 생각해서 얘기하는거다..주저리주저리
그러다가 중간중간에 과속한다고 천천히 가라고 떽뗵거리고.. 방지턱 덜컹 거리니까 서스펜션 나가면 수리비 비싸다 왜 비싼지 설명해준다면서 또 떠들어댐
뭐 그러다가 도착해서 내리는데 내가 짐 내리는거 도와준다고 잠깐 내림
운전석 문닫고 가려는데 얘기하는데 부끄러워서 그러는거냐 아니면 듣기싫어서그런거냐 이러면서 문 계속 붙잡음
진짜 살인하고싶었다.. 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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