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까지 공부하면서 사람 살리려는 꿈 가진 아이를 그렇게 허무한 이유로 죽인게 너무 화나 어제 어린이날이었어서 더 마음이 아프다 ㅠ 남일인데도 그냥 오늘하루 살다가 문득문득 생각나더라고 어른되면 하고싶은거 얼마나 많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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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까지 공부하면서 사람 살리려는 꿈 가진 아이를 그렇게 허무한 이유로 죽인게 너무 화나 어제 어린이날이었어서 더 마음이 아프다 ㅠ 남일인데도 그냥 오늘하루 살다가 문득문득 생각나더라고 어른되면 하고싶은거 얼마나 많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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