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터지기 전에 사서 오르내리는 그 몇달 동안 아득바득 갖고 있다가
자꾸 횡보 아니면 줄줄 흐르는 거 스트레스 받기도 하고 여행간다고 걍 팔고(해외에서 계속 신경 쓸까봐ㅠ) 돌아오면 바로 사려고 했거든?
근데 아침에 팔고나니까 당일 본장에 갑자기 엄청 뛰더니 그뒤로 미친 듯이 로켓마냥 날아감 지금까지 ㅇㅇ
안 팔았으면 주당 50만원 이상씩 벌었다^^... 지금은 미친듯이 오르고 있어서 사지도 못하고...
원래 이런 거 충동적으로 매도하는 성격 아닌데 그날은 진심 왜 그랬는지 아직도 후회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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