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거절하기 애매한 분위기였고 한 4개월 뒤 일정을 말만 잡아놨던 겅데 이제 한달 남았거든 지금 애들이 케텍 예매하자고 나 찾고있는데 아직 말을 못했어... (딱 5분 지남)
취준 때문에 좀 정신없고 여행 가기에 돈도 부족해서 다음에 가겠다고 하면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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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거절하기 애매한 분위기였고 한 4개월 뒤 일정을 말만 잡아놨던 겅데 이제 한달 남았거든 지금 애들이 케텍 예매하자고 나 찾고있는데 아직 말을 못했어... (딱 5분 지남) 취준 때문에 좀 정신없고 여행 가기에 돈도 부족해서 다음에 가겠다고 하면 괜찮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