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사하고 앉지도 않았는데 모니터만 보면서
몇 키로예요 몇 키로예요 몇 키로예요
이럼
순간 욱해서 예? 60이요;(키 170) 하니까
살 좀 빼요 살을 빼야 생리를 하지
이러는 거야
내가 인생에서 한 번도 키빼몸 100 아래 돼 본 적도 없는데 억지 아님? 남들은 내 체중에도 잘만 하던데
원랜 50키로였는데 살찐 이유도 다낭성 무월경 심해서 피임약 먹고 두 달만에 14키로 넘게 찐 거야 약 안 먹으면 생리 2년에 한 번 할까 말까였음 피임약 끊으면 절대 안 하고
어쨌든 살 찌면 더 심하겠거니 싶어서 반년 동안 겨우 60키로까지 빼고 기다려도 생리 안 하길래 갔는데 저따위로 굴어서 당황스러웠음
술담배 하냬서 전혀 안 한다니까
그거 하난 맘에 드네요ㅋ
이따위로 대답하고 그 병원 진료 다신 안 감
저런식으로 진료보는데 리뷰들 좋은 게 이해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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