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길에 좀 외진길 있어서 늦어질때마다 쫄아서 오는데 사람 아무도 없는데 남자 둘이 갑자기 오더니 한명이 다짜고짜 번호좀 달래 근데 진짜 그냥 순간 별생각 다들고 너무 무서워서 도믿맨 상대하듯이 스쳐 지나갔거든? 근데 둘다 사람 무시한다고 쌍욕하더라 진짜 아직도 심장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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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는길에 좀 외진길 있어서 늦어질때마다 쫄아서 오는데 사람 아무도 없는데 남자 둘이 갑자기 오더니 한명이 다짜고짜 번호좀 달래 근데 진짜 그냥 순간 별생각 다들고 너무 무서워서 도믿맨 상대하듯이 스쳐 지나갔거든? 근데 둘다 사람 무시한다고 쌍욕하더라 진짜 아직도 심장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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