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은
엄마가 앞니를 당장 빼야할 상황임
계속 아프기도 하고 안 빼면 신경에 문제가 생길 수 있대
근데 나는 동생이 발달장애가 있어서 상시 보호자가 필요한데 엄마가 자리를 비우려면 내가 반차를 내야됨....
그래서 급한 상황이라 당장 내일 반차를 내야될 것 같은데 문제는 내가 얼마 전에 위경련 때문에 당일 반차내고,
열이 심하게 나서 병가도 냈었단 말이지 게다가 내일은 대표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따로 연차신청품위서는 못 내고 카톡으로 연락을 드려야될 것 같음.....(중소임)
익들이 생각하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 것 같어?
연락은 또 어떻게 드려야할제 모르겟다..... 동생이 아프다는걸 굳이 알리고 싶진 않은데 이런 상황은 어쨌든 말씀을 드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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