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 틀이 갇혀있는지 이유를 알면 고치기 쉽다는데 어쩌다가 나도 이렇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음...
분명 나도 먼지 하나 신경 안 쓰고 집에서 맘편하게 지내고 오염 생각 안 하고 밖에서 잘 놀러다니고 청소도 미룰줄 알았던거 같은데... 난 내가 깔끔한 성격으로 바뀐건줄 알았는데 걍 정신병이였네 병원가서 약 타와도 지금 마음이 이래서 그런지 선뜻 먹는게 거부감이 너무 심해... 그래서 선생님이 이유를 같이 찾아보자는데 죽어도 모르겠다.. 엄빠 이혼후에 집안일 몰빵당하고부터 뭔가 서서히 바뀐건가.. 본가에서 살ㄹ림 혼자 다했을때도 이정돈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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