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직원분이 경력 단절됐다가 들어오셔서 우리 엄마 나이(55세) 정도 되시는데 내가 오늘 좀 붙는 옷 입고 가니까 ㅇㅇ씨는 가슴이 풍만해서 남자들이 좋아하겠다~ 이러셔서 너무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