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무 개인주의라서 문제긴 한데
9n년생들은 오히려 가정 교육을 너무 세게 받았을 경우에
저렇게 착한 아이 증후군처럼
정말 그렇게까지 착한 게 아닌데 훈육이랍시고 친구가 잘못해도 내가 사과하고
억지로 고개 숙이게 해서 엄마가 사죄하는데
사실은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친구가 먼저 나를 때리거나 공격해서 왜 그러냐고 말로? 싸우는 정도인데도
엄마가 물어보지도 않고 저런 식으로 하셔서 지금까지도 정말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내가 항상 굽히고 맞추고..
뭔가 바보처럼 상등신이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그렇게 훈계받은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고
엄마에 대해서 분노가 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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