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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일하고 오느라 힘들어서 옷만 갈아입고 내 방에서 뻗었어 난 그냥 내 방에 누가 들어오는게 싫은데 이유가 들어오면 별거 아닌걸로 잔소리하시고 실제로 엄마가 내 방 들어오면서 일부러 한번 싹 훑어보시면서 스캔해 
내가 밥을 가져왔는데 엄마가 그거 안 먹냐고 물어보면서 방에 들어오시는거야 근데 난 미리 안 먹을거라고 집 들어오면서 말했고 엄마가 거실에 있어서 못 들었을리가 없어
난 일부러 들어오는 것 같아서 너무 싫었고 안 먹는다고 나 힘들어서 쉴거라고 나가라고 했어 근데 엄마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내 침대 옆까지 오면서 오늘 손님이 많았어? 라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그런거 아니라고 하면서 나 혼자 있게 나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부모한테 나가라고 한다고 싸가지가 없대 
그러면서 아침부터 아빠랑 내 욕하면서 나보고 나쁜 말에는 귀가 뚫려서 다 듣고 있을거라고 하는데 일부러 다 듣게 큰소리로 말하는데 이게 안 들릴리가 있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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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피곤한데 속상했겠다 근데 이건 진짜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성향이 다른거라 독립이 답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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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가 원래 저런 성격도 아니야 그래서 나 예전부터 엄마랑아빠랑만 놀러가고 그런 것도 예전에는 서운했는데 이젠 괜찮거든?
근데 그때 내가 나 안 챙겨준다고 뭐라한거 가지고 어제 나보도 나갈 때 걱정해서 챙겨줘도 ㅈ.ㄹ 이라고 하는거야 난 엄마가 저렇게 따뜻할 때 좀 당황스럽고 원하는게 있나 싶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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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ㄹㅇ 부모라고 다 말해줘야하고 다 공유해야하고 다 받아줘야하고 이러는게 ㄹㅇ 가스라이팅 같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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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나도 혼자 쉬고 싶을 때 있고 엄마도 내가 엄마 일 끝나고 힘들어보여서 엄마 많이 힘들었어? 이러고 안방에 들어가면 나보고 아 아니야 그냥 나가라고 한 적 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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