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너무 안풀리고 내라 못하는 것 같아서 자존감 겂나 깎이고 있던 상황이고
어제 엄마한테 말하면서 속은 상했지만 굉장히 무덤덤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힘내라고 스벅 쿠폰 보내줌..
출근길 버스 앞좌석에 앉아서 조용히 질질 짜고 있었은데 회사 사람 버스 타는거 마주첬네 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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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너무 안풀리고 내라 못하는 것 같아서 자존감 겂나 깎이고 있던 상황이고 어제 엄마한테 말하면서 속은 상했지만 굉장히 무덤덤하게 말했는데 엄마가 힘내라고 스벅 쿠폰 보내줌.. 출근길 버스 앞좌석에 앉아서 조용히 질질 짜고 있었은데 회사 사람 버스 타는거 마주첬네 염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