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출근이 9시면 9시에 와야하네 10분전 와야하네 이런 논란은 나랑은 전혀 상관없음 왜? 내가 아무리 9시에 와도 9시반에 와도 팀장은 항상 그 이상을 지각하거등
난 중간 관리자고 팀에 가장 늦게 합류했음 한 2년정도 같은 팀으로 일하고있는데 매번 지각을 해서 나만 손해인 느낌임 팀장님은 항상 지각은 물론 시간 약속까지 안지키고 그걸 봐서인지 원래 인지는 모르겠지만 팀원들도 맨날 지각에 시간 약속 안지킴 중간 관리자이지만 팀장이 매일 지각인 상황에 내가 따로 우린 그러면 안된다, 일찍 와라, 하기에도 내가 봐도 왜요?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해서 말도 못하고 있음 팀장은 시간약속 뿐만 아니라 모든 약속을 거의 못지킴. 회의하기로 한 약속, 회사에 제출하기로 한 약속, 협력사에게 자료 주기로 한 약속 등 이정도면 일에 지장이 가야하는 거 아닌가? 어떻게 이런 사람이 팀장인지... 이것도 갑질 아닌가? 매번 팀장님이 바쁘니까 그렇다며 이해하자며 팀원들 달래던 저도 이젠 화가 남. 저렇게 맨날 약속을 안지키니 팀원들도 약속을 뭐같이 아는거 같은 느낌? 지각이라고 당당히 나한테 말하는 느낌? 약속을 정직하게 지키는 내가 호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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