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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

나는 초등학교 1,2학년 때 교장선생님이 울아부지 은사 선생.

6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울 아부지 친구의 아내분.(그래서 울 아부지가 선생님과 통화라도 하면 항상 친구분과 오랜 시간 통화하곤 했음)

중학교 때 체육선생님이 울 큰아버지 절친.(초등학생 때 자주 뵈었던)

고등학교 때 체육선생 한 분이 울 아부지 고등학교 동창에(1학년 때 먼저 체육실로 불렀던.) 

1,2학년 때 교장선생님이 울 아부지 은사 선생..


이랬던 기억이 있는데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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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구수 적은 동네야?? 우리 학교는 그런 케이스는 없었는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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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 중학교는(본가) 인구 1만 정도 되는 읍이었고, (비평준화 지역이라) 고등학교는 인구 30만 넘는 버스로 1시간 거리 도시 고등학교 갔는데 아부지도 그 도시 고등학교 출신이라.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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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초등학교 1학년때 담임쌤이 고모랑 같은 부부모임이라서 나 고모네 가족여행 따라갔다가 1학년때 담임쌤 만남
중3때 담임선생님이 엄마 친구셨는데 (이혼해서 난 잘 몰랐음) 그래서 고등학교 진학상담내용 연락 잘 안하던 엄마귀에 다 들어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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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초6때 점심시간에(집이랑 초등학교랑 걸어서 3분?)급식먹고 집에 가서 게임하다 학교에 왔는데 아부지 귀에 귀신같이 다 들어가더라구. 흐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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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학상담내용이면 익이니 난감했겠당. 1학년 때 담임쌤 만났을때 기분 어땠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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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 어릴때라 만났다는 기억만 있고 기분이나 뭐했는지는 잘 기억 안나 ㅋㅋㅋㅋ 해외라서 겁먹기도 했었고 쌤도 가족들이랑 온거라 내가 거기가서 알짱거릴것도 아녔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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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만났다기보다는 친딸처럼 생각하고 잘 챙겨주시고 이뻐해주신 선생님 초2때랑 고2때 만났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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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친딸처럼 잘 챙겨주셨다니 엄청 괜찮았겠다. 고2면 더욱 그렇겠네. 그 시기 성적이랑 관리 엄청 중요하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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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초2때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내가 중간에 전학을 와서 적응하기 힘들어서 혼자 놀았는데 쉬는시간 중간중간 불러서 간식도주고 방과후에 놀아주기도하고 초코우유도 챙겨주시고 고마우셨는데 가끔 생각나... 고2때 시기에는 진짜 힘들었어가지고 자퇴할까 생각했는데 고민상담 한번하고 연락도 꾸준히 해주시고 반장도 아닌데 가끔 불러다가 일 시키면서 간식 챙겨주시고 우리 아파트에 같이 사셨어서 아침에 등교할때도 같이가서 기억에 많이 남는거같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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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익이니 아파트에 같이 사셨으면 그 선생님이 차 태워주셨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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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등교시간이 선생님 출근시간이랑 비슷해서 전날에 몇시까지 어디 나와있으라해서 나가있으면 태워서 등교시켜주셨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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