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최근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주장 나성범에 대해서는 아쉽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 감독은 "어느덧 100타석이 넘었다. 단순 컨디션 문제보다는 다른 팀들이(나)성범이를 어덯게 공략해야할지 알고 던지는 것 같다. 이부분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심타선에서 터져줘야 한다. 컨디션을 걱정해야할 타이밍이 아닌 잘 해줘야하는 순간이다. 본인이 가진 능력치를 보여준다면 팀이 굉장히 강해질 수 있다"며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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