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심각한데? 하면서 보다가 나어릴때 생각나서 나도 좋아진거구나, 저 친구도 조금씩 단단해지면 좋겠다 생각함
버스 못타고 그정도는 아니었지만 초등학생때 길 지나가다 뭐 사달라고 할때 돈주고 직접 사보라고 할때마다 망설이면서 떨리고 화장실 갈때 동생이나 부모님 데려가서 앞에 있는지 계속 확인하고 지금도 새로운일 할때는 몇번을 확인하면서 단계별로 강박적으로 되새기면서 하거든
그래도 이젠 주문 자연스럽게 하고 어릴땐 학교 선생님들이 엄마한테 ㅇㅇ이 집에서 무슨일 있냐 물어볼 정도로 말 안하고 표정도 뚱했는데 잘 웃는다는 소리도 듣고 스몰톡 신나게 할만큼 성장해서 금쪽이 친구도 속상한 일 안생기게 앞으로 좋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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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아이유 변우석 재회 가능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