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가 좁았는데 픽업건들 거의 가게 밖까지 나와있고 직원분은 카네이션 미친듯이 찍어내고 계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힐링.... 포근한 느낌... 그런 거 예상하고 갔는데 거의 불금 치킨집급이었어...